한국 여행 필수 한국어 30문장
한국 여행 필수 한국어 30문장
한국을 여행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한국어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. 이 표현들만 알아도 한국 여행이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.
기본 표현 정리표
| 한국어 | 영어 발음 기호 | 뜻 |
|---|---|---|
| 안녕하세요 | annyeonghaseyo | Hello / Good day |
| 감사합니다 | gamsahamnida | Thank you |
| 미안합니다 | mianhamnida | I’m sorry |
| 괜찮아요 | gwaenchanayo | It’s okay / No problem |
| 네 / 아니오 | ne / aniyo | Yes / No |
| ~ 어디에 있어요? | ~ eodie isseoyo? | Where is ~? |
| (지도를 가리키며) 여기에 어떻게 가요? | (jireumeul garikimyeo) yeogie eotteoke gayo? | How do I get here? (pointing at map) |
| 이 버스 … 가요? | i beoseu … gayo? | Does this bus go to …? |
| (지도를 가리키며) 여기로 가주세요 | (jireumeul garikimyeo) yeogiro gajuseyo | Please go here (pointing at map) |
| 얼마에요? | eolmayeyo? | How much is it? |
| 이거 주세요 | igeo juseyo | Please give me this |
| 물 주세요 | mul juseyo | Water, please |
| 메뉴판 주세요 | menyupan juseyo | Menu, please |
| 추천해주세요 | chucheonhaejuseyo | Please recommend |
| 안매운거 있어요? | anmaeungeo isseoyo? | Do you have non-spicy food? |
| 맛있어요 | masisseoyo | It’s delicious |
| 계산서 주세요 | gyesanseo juseyo | Check, please / Bill, please |
| 카드돼요? | kadeudwaeyo? | Do you accept cards? |
| 현금만 돼요? | hyeongeumman dwaeyo? | Cash only? |
| 좀 깍아주세요 | jom kkakajuseyo | Can you give me a discount? |
| 다른 색 있어요? | dareun saek isseoyo? | Do you have other colors? |
| 봉투주세요 / 봉투필요없어요 | bongtujuseyo / bongtupilyoeopseoyo | Please give me a bag / I don’t need a bag |
| 도와주세요 | dowajuseyo | Please help me |
| 사진 찍어주실 수 있어요? | sajin jjigeojusil su isseoyo? | Can you take a picture for me? |
| 영어하실 수 있어요? | yeongeohasil su isseoyo? | Can you speak English? |
| 와이파이 있어요? | waipai isseoyo? | Do you have Wi-Fi? |
| 약국 어디에 있어요? | yakguk eodie isseoyo? | Where is the pharmacy? |
| 경찰 불러주세요 | gyeongchal bulleojuseyo | Please call the police |
| 안녕히 계세요 | annyeonghi gyeseyo | Goodbye (to someone staying) |
| 또 봐요 | tto bwayo | See you again |
아래는 위의 30개 표현들이 실제로 어떻게, 언제 쓰이면 좋은지에 대한 간단한 상황 설명입니다.
안녕하세요 (annyeonghaseyo)
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할 때, 또는 상점, 식당 들어갈 때 사용하는 기본 인사예요. 한국에서는 상점이나 식당에 들어갈 때 직원이 먼저 인사하는 경우가 많지만, 손님도 “안녕하세요"라고 인사하면 친절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.
예문:- 식당에 들어가며: “안녕하세요, 2명이요.”
- 호텔 로비에서: “안녕하세요, 체크인 하고 싶어요.”
감사합니다 (gamsahamnida)
누가 도움을 주거나 물건을 받았을 때, 그리고 계산 후 등 감사 인사를 할 때 사용해요. 한국에서는 감사 인사를 자주 하는 것이 예의예요. 식당에서 음식을 받을 때, 계산할 때, 길 안내를 받았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.
예문:- 음식을 받을 때: “감사합니다!”
- 계산 후: “감사합니다, 안녕히 계세요.”
- 도움을 받은 후: “정말 감사합니다!”
미안합니다 (mianhamnida)
실수했을 때, 길을 막았거나 폐를 끼쳤을 때 사과할 때 씁니다.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사람과 부딪혔을 때, 줄을 잘못 섰을 때, 실수로 누군가의 길을 막았을 때 사용하면 좋아요.
예문:- 지하철에서 부딪혔을 때: “아, 미안합니다!”
- 줄을 잘못 섰을 때: “미안합니다, 여기 줄이에요?”
괜찮아요 (gwaenchanayo)
“괜찮아요?“는 상대가 다쳤거나, 신경써준 일에 문제가 없다고 말할 때 사용해요. “괜찮아요"는 “It’s okay"라는 의미로, 상대방의 걱정이나 사과에 대해 문제없다고 말할 때 써요.
예문:- 상대가 사과했을 때: “괜찮아요, 신경 쓰지 마세요.”
- 상대가 다쳤는지 물어볼 때: “괜찮아요?”
- 문제없다고 말할 때: “네, 괜찮아요!”
네 / 아니오 (ne / aniyo)
질문에 대해 “예/아니오"로 대답할 때 아주 많이 쓰여요. “네"는 긍정의 대답, “아니오"는 부정의 대답이에요. 한국어에서는 질문이 부정문이어도 자신의 의도에 맞게 “네” 또는 “아니오"로 대답하면 돼요.
예문:- “이거 주세요?” → “네, 여기 있어요.”
- “맵지 않아요?” → “아니오, 좀 매워요.”
- “카드 되나요?” → “네, 됩니다.”
~ 어디에 있어요? (~ eodie isseoyo?)
어딘가의 위치를 물을 때 “지하철역 어디에 있어요?“처럼 사용합니다. “~” 부분에 찾고 싶은 장소나 물건을 넣으면 돼요. 화장실, 지하철역,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를 물어볼 수 있어요.
예문:- “화장실 어디에 있어요?”
- “지하철역 어디에 있어요?”
- “편의점 어디에 있어요?”
(지도를 가리키며) 여기에 어떻게 가요? (…yeogie eotteoke gayo?)
지도나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는지 물을 때 써요. 지도 앱이나 종이 지도를 보여주면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에요.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유용한 표현입니다.
예문:- 지도를 보여주며: “여기에 어떻게 가요?”
- 핸드폰 지도를 보여주며: “이곳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?”
이 버스 … 가요? (i beoseu … gayo?)
버스/지하철이 특정 목적지로 가는지 운전기사나 사람들에게 확인할 때 사용해요. “…” 부분에 가고 싶은 장소 이름을 넣으면 돼요. 버스를 탈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 중 하나예요.
예문:- “이 버스 서울역 가요?”
- “이 버스 명동 가요?”
- “이 지하철 강남역 가요?”
(지도를 가리키며) 여기로 가주세요 (yeogiro gajuseyo)
택시 기사님, 기사분께 지도상 목적지로 가달라고 요청할 때 유용합니다. 택시를 탈 때 핸드폰 지도나 주소를 보여주면서 사용하면 정확한 목적지로 갈 수 있어요.
예문:- 택시에서 지도를 보여주며: “여기로 가주세요.”
- 주소를 보여주며: “이 주소로 가주세요.”
얼마에요? (eolmayeyo?)
가격이 궁금할 때, 예를 들어 시장, 상점, 택시 등에서 씁니다. 물건의 가격을 물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에요. 시장에서 흥정하기 전에 가격을 확인할 때도 유용해요.
예문:- 시장에서: “이거 얼마에요?”
- 택시에서: “여기까지 얼마에요?”
- 상점에서: “이 옷 얼마에요?”
이거 주세요 (igeo juseyo)
사고 싶은 물건(혹은 음식)을 가리키며 “이거 주세요!“라고 말하면 됩니다.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사용하면 더 명확해요. 식당뿐만 아니라 상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.
예문:- 식당에서 메뉴를 가리키며: “이거 주세요.”
- 상점에서 물건을 가리키며: “이거 주세요, 2개요.”
- 편의점에서: “이거랑 이거 주세요.”
물 주세요 (mul juseyo)
식당 등에서 물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. 한국 식당에서는 보통 물이 자동으로 제공되지만, 필요할 때 이렇게 요청할 수 있어요.
예문:- 식사 중: “물 주세요.”
- 물이 떨어졌을 때: “물 좀 더 주세요.”
메뉴판 주세요 (menyupan juseyo)
식당에서 메뉴판이 안 보일 때 요청하는 말입니다. 한국 식당에서는 메뉴판이 벽에 붙어있거나 테이블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요청하면 직원이 메뉴판을 가져다줘요.
예문:- 식당에 들어가서: “메뉴판 주세요.”
-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: “메뉴판 좀 볼 수 있을까요?”
추천해주세요 (chucheonhaejuseyo)
어떤 음식이 맛있는지 직원에게 추천을 부탁할 때 사용하세요. 한국 음식이 익숙하지 않을 때 특히 유용한 표현이에요. 직원이 인기 메뉴나 대표 메뉴를 추천해줄 거예요.
예문:- 메뉴를 보며: “뭐가 맛있어요? 추천해주세요.”
- “이 식당에서 뭐가 유명해요? 추천해주세요.”
안매운거 있어요? (anmaeungeo isseoyo?)
매운 음식을 못 먹을 때, 덜 매운 음식을 찾으면서 물어볼 수 있어요. 한국 음식은 매운 음식이 많아서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에게는 필수 표현이에요.
예문:- “안매운거 있어요?”
- “이거 안 매워요?”
- “덜 매운 메뉴 있어요?”
맛있어요 (masisseoyo)
맛있을 때, 서비스를 칭찬하고 싶을 때, 식당 직원에게 이야기해요. 한국 사람들은 음식이 맛있을 때 직원에게 직접 말하는 것을 좋아해요. 친절한 반응을 받을 수 있어요.
예문:- 음식을 먹으며: “정말 맛있어요!”
- 계산할 때: “맛있었어요, 감사합니다.”
- “이거 진짜 맛있어요!”
계산서 주세요 (gyesanseo juseyo)
식사를 마쳤을 때, 계산서를 요청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. 한국에서는 식당에 따라 계산대에서 직접 계산하는 곳도 있고,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곳도 있어요.
예문:- 식사 후: “계산서 주세요.”
- “여기 계산해주세요.”
- “계산할게요.”
카드돼요? (kadeudwaeyo?)
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상점/식당에서 물을 때 사용해요. 한국은 카드 결제가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곳에서 카드가 되지만, 작은 시장이나 노점에서는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요.
예문:- 계산할 때: “카드돼요?”
- “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요?”
- “신용카드 되나요?”
현금만 돼요? (hyeongeumman dwaeyo?)
카드 결제가 안 되는지 확인하거나, 현금만 되는지 궁금할 때 써요. 보통 작은 상점이나 시장에서 사용하는 표현이에요.
예문:- “여기 현금만 돼요?”
- “카드 안 되나요? 현금만 되나요?”
좀 깍아주세요 (jom kkakajuseyo)
시장, 노점 등에서 가격을 좀 깎아달라고 할 때 (가격 흥정) 사용하는 말입니다. 한국의 전통 시장이나 노점에서는 흥정이 가능한 곳이 많아요.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에서는 흥정이 안 되지만, 작은 상점에서는 시도해볼 수 있어요.
예문:- “좀 깍아주세요.”
- “조금만 깎아주시면 살게요.”
- “2만원에 깎아주세요.”
다른 색 있어요? (dareun saek isseoyo?)
옷, 신발 등 물건의 다른 색상이나 종류가 있는지 물어볼 때 씁니다. 쇼핑할 때 원하는 색상이 없을 때 유용한 표현이에요.
예문:- “이거 다른 색 있어요?”
- “이 옷 빨간색 있어요?”
- “다른 사이즈 있어요?”
봉투주세요 / 봉투필요없어요 (bongtujuseyo / bongtupilyoeopseoyo)
쇼핑 후 봉투가 필요하거나 필요 없을 때 이야기할 수 있어요. 한국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봉투를 별도로 구매하거나, 필요 없으면 거절하는 경우가 많아요.
예문:- “봉투 주세요.”
- “봉투 필요 없어요.”
- “봉투 안 주셔도 돼요.”
도와주세요 (dowajuseyo)
응급 상황이나 곤란할 때,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때 급하게 외칠 수 있어요. 길을 잃었을 때, 무거운 짐을 들 때, 응급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.
예문:- 길을 잃었을 때: “도와주세요, 길을 잃었어요.”
- 무거운 짐을 들 때: “도와주세요, 이거 좀 들어주세요.”
- 응급 상황: “도와주세요!”
사진 찍어주실 수 있어요? (sajin jjigeojusil su isseoyo?)
관광지에서 사진을 부탁하고 싶을 때 주변 사람에게 예의있게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. 한국 사람들은 관광객의 사진 요청에 친절하게 응해주는 경우가 많아요.
예문:- “사진 찍어주실 수 있어요?”
- “저희 사진 좀 찍어주세요.”
- “여기서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.”
영어하실 수 있어요? (yeongeohasil su isseoyo?)
한국어로 대화가 어렵거나 영어로 도움을 받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. 특히 젊은 세대나 관광지 근처에서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.
예문:- “영어하실 수 있어요?”
- “영어로 말씀해주실 수 있어요?”
- “영어 가능하세요?”
와이파이 있어요? (waipai isseoyo?)
카페, 숙소 등에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물어보고 싶을 때 써요. 한국은 와이파이가 매우 잘 발달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카페와 숙소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해요.
예문:- “와이파이 있어요?”
- “와이파이 비밀번호 알려주세요.”
- “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요?”
약국 어디에 있어요? (yakguk eodie isseoyo?)
아플 때나 약이 필요할 때 약국의 위치를 주변 사람에게 물어볼 때 사용됩니다. 한국의 약국은 “약국” 또는 “드럭스토어"라고 불리며, 처방전 없이 일반 약을 구매할 수 있어요.
예문:- “약국 어디에 있어요?”
- “가까운 약국 알려주세요.”
- “두통약 살 수 있는 곳 어디에 있어요?”
경찰 불러주세요 (gyeongchal bulleojuseyo)
위급하거나 범죄, 사고시 경찰이 필요할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말입니다. 응급 상황에서는 112로 직접 전화할 수도 있지만,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도 사용해요.
예문:- “경찰 불러주세요!”
- “도둑이에요, 경찰 불러주세요!”
- “사고가 났어요, 경찰 좀 불러주세요.”
안녕히 계세요 (annyeonghi gyeseyo)
떠날 때, 남아 있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작별 인사입니다. 상점이나 식당을 나갈 때, 호텔을 체크아웃할 때 등에서 사용하는 정중한 작별 인사예요.
예문:- 식당을 나가며: “감사합니다, 안녕히 계세요.”
- 상점을 나가며: “안녕히 계세요.”
- 호텔 체크아웃: “안녕히 계세요, 좋은 하루 되세요.”
또 봐요 (tto bwayo)
헤어질 때 “다음에 또 만나요"라는 친근한 작별 인사로 쓸 수 있습니다.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 사용하는 캐주얼한 작별 인사예요. 상점 직원이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“안녕히 계세요"가 더 적절해요.
예문:- 친구와 헤어질 때: “또 봐요!”
- “다음에 또 만나요!”
- “나중에 또 봐요!”